
Henri Cartier Bresson 작품-결정적 순간을 포착했던 좋아하는 사진작가 브레송.. 이 사람의 사진은 늘 따뜻함이 있어서 좋다.
나는 인생의 의미나 무의미성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지만,
내가 나 자신의 한 번뿐인 삶에서 무엇을 시작할지에 대해서는
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-G.D. 양에게 보낸 편지, 1930년 7월 15일 헤르만헤세-
한 번뿐이기에
인생은 Replay가 없기에 더욱
한 순간 순간속에서의 선택이 생각이 중요한 것이겠지요.
삶이 무한하다면 우리의 삶은 조금 더 달라졌을까요?
무엇을 시작할지에 대해서 책임이 무서워서 회피하고 있던 일들에 대해
다시금 용기를 내야겠습니다.
존재감있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^^
-사샤의 모닝페이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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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음악: 노트르담드파리-Danse mon Esmeralda
(노트르담드파리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Quasimodo가 에스메랄다의 죽음을 알고는 부르는 노래입니다.
목소리는 타고나는 거지만 그 목소리를 통해서 이렇게 절절함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지네요.)
Henri Cartier Bresson - 이 사진을 보고 있는데 왜 내가 설레이지?
이런 사진 찍고 싶다.. 사진을 보며 그 자체로 존재감이 느껴지는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