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05keh29.jpg

Henri Cartier Bresson 작품-결정적 순간을 포착했던 좋아하는 사진작가 브레송.. 이 사람의 사진은 늘 따뜻함이 있어서 좋다.



나는 인생의 의미나 무의미성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지만,

내가 나 자신의 한 번뿐인 삶에서 무엇을 시작할지에 대해서는

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

 

-G.D. 양에게 보낸 편지, 1930년 7월 15일 헤르만헤세-

 

한 번뿐이기에

인생은 Replay가 없기에 더욱

한 순간 순간속에서의 선택이 생각이 중요한 것이겠지요.

삶이 무한하다면 우리의 삶은 조금 더 달라졌을까요?

무엇을 시작할지에 대해서 책임이 무서워서 회피하고 있던 일들에 대해

다시금 용기를 내야겠습니다.

 

존재감있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^^

 

-사샤의 모닝페이지-

 

[사샤의 모닝페이지]를 음악과함께 이메일로 함께하고싶으신 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.

(이메일: cieljs@gmail.com/Twitter: lotusnciel

지난 이야기들은 http://blog.naver.com/cieljs 에~

 

오늘의 음악: 노트르담드파리-Danse mon Esmeralda

(노트르담드파리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Quasimodo가 에스메랄다의 죽음을 알고는 부르는 노래입니다.

 목소리는 타고나는 거지만 그 목소리를 통해서 이렇게 절절함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지네요.)

 

 

Henri Cartier Bresson - 이 사진을 보고 있는데 왜 내가 설레이지?

이런 사진 찍고 싶다.. 사진을 보며 그 자체로 존재감이 느껴지는..

 bresson1.jpg